이런 말은 어디서 나왔나요
암세포가 포도당을 많이 쓴다는 사실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뇌와 근육을 비롯한 정상 세포도 포도당이 필요하고, 음식에서 당을 줄여도 몸은 다른 영양소로 포도당을 만들어 냅니다.
실제로 더 조심할 것
치료 중에는 당을 피하려다 먹는 양이 줄어 체중과 근육이 빠지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입맛이 없을 때는 달콤한 간식이 열량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당뇨가 있거나 스테로이드 같은 약 때문에 혈당이 높은 분은 혈당 조절이 필요하므로 담당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세요.
고르는 요령
- 탄산음료, 사탕보다는 과일, 요구르트, 고구마처럼 다른 영양소가 함께 든 것을 고릅니다.
- 단 음식은 끼니 대신이 아니라 끼니 사이 간식으로 둡니다.
-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조금씩 나눠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