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정을 미루나요
- 백혈구(호중구)나 혈소판 수치가 기준보다 낮을 때
- 간이나 신장 수치가 올랐을 때
- 열이 나거나 감염이 의심될 때
- 설사, 입안 염증, 손발 저림 같은 부작용이 심할 때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약을 맞으면 더 큰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어, 회복을 기다렸다가 진행하는 것입니다.
미뤄지면 치료에 지장이 있나요
일정과 용량은 치료 효과와 안전을 함께 따져 담당 의료진이 정합니다. 의료진의 판단으로 조정하는 것과 환자가 임의로 건너뛰는 것은 다릅니다. 걱정된다면 '왜 미루는지', '다음 치료는 언제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를 직접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할 수 있는 것
- 입맛이 없어도 조금씩 자주 먹고,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 손을 자주 씻고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합니다.
- 열이 나면 해열제로 버티지 말고 치료받는 병원에 먼저 연락합니다.
- 불편한 증상과 날짜를 적어 두었다가 진료 때 보여 줍니다.